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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커스틴 앨런 부통령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내고 해리스 부통령이 코로나 19 신속 검사와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57세인 해리스 부통령은 아무 증상을 보이지 않았으며 격리 상태로 관저에서 업무를 볼 예정이다. 이후 음성 판정을 받으면 백악관에 복귀한다. 앞서 해리스 부통령은 2차례 부스터샷까지 접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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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틴 대변인은 해리스 부통령이 최근 조 바이든 대통령, 질 바이든 영부인과 밀접 접촉은 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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