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신춘문예 53만편 응모…대상은?
대상작은 '다 져도 괜찮아/-마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3년 만에 개최된 배달의민족 '2022 배민신춘문예'가 당선작을 발표했다. 올 배민신춘문예엔 역대 최다'인 53만 편이 응모됐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준)은 26일 2022 배민신춘문예 대상에 '다 져도 괜찮아 -마늘-'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 모두에게 높은 평가 점수를 받았다. 중의적 표현으로 웃음을 주면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우수상으로는 '보란듯이 문어줬어 -타코야끼 사장님-', '맞았는데 틀렸다니 그게 무슨 말이야 -동그랑땡-‘ 두 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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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응원, 격려하는 작품이 많았다고 배민은 설명했다. 온라인에서 이슈가 됐던 음식을 소재로 한 응모작도 많았다. 수상작들은 배민신춘문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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