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덕철 복지부 장관, 코로나19 확진… 7일간 격리
[아시아경제 허경준 기자]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복지부는 "권 장관이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을 확인하고 세종시 보건소에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실시한 결과, 오늘 오후 6시경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권 장관과 10분 이상 대화나 회의를 하는 등 밀접접촉을 한 직원들에게는 코로나 검사를 하도록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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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장관은 지난해 3월과 5월, 11월에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다. 권 장관은 이날부터 7일간 격리된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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