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방역 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25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식 코너가 운영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은 기존 1급에서 2급으로 하향 조정됐다. 지난 2020년 1월 8일 1급 감염병으로 지정된 이후 약 2년 3개월 만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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