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명가' 다운 다양한 라인업

[아시아톱브랜드]'97형부터 42형까지'…LG전자 '올레드 TV'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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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주년을 맞는 LG전자의 올레드 TV 사업은 LG전자를 전 세계 올레드 TV 출하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명가’의 위치에 올려놨다. LG전자의 지난해 올레드 TV 출하량은 404만8000대를 기록했다. 2019년 출하량인 165만3000대와 비교해 2.5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LG전자의 올해 TV 출하량 전망치는 500만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LG 올레드 에보’와 함께 세계 최대 97형부터 세계 최소 42형에 이르는 업계 최다 라인업을 앞세워 차세대 자발광 TV 시장을 지속 선도할 계획이다.

특히 ‘2022년형 LG 올레드 에보’는 LG전자가 10년 가까이 축적해온 올레드 화질·음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낸 5세대 인공지능 알파9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5세대 인공지능 알파9 프로세서는 ▲노이즈를 줄이고 해상도를 높이는 업스케일링 ▲HDR 및 색 표현력을 높여주는 화질처리기술 ▲2채널 음원을 가상 7.1.2채널 입체음향으로 변환하는 음향처리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해 올레드의 성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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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섬유구조 신소재를 적용해 무게도 대폭 줄였다. 65형 신제품(65C2)은 일반 스탠드 설치를 기준으로 같은 크기의 작년 모델(65C1) 대비 45% 가벼워 배송과 설치가 간편하다. 가벼워진 무게 덕분에 제품 유통 과정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도 줄일 수 있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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