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2022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사진제공 = 신일전자]

신일 2022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사진제공 = 신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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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국내 선풍기 판매 1위 기업 신일전자가 에어서큘레이터로 또 한 번 인기몰이 중이다. 2015년부터 선보인 신일전자의 에어서큘레이터 누적 출고량은 260만대를 돌파했다.


신일의 에어서큘레이터 인기 비결은 뛰어난 기술력에 있다. 압도적인 모터 기술에 풍량, 풍속, 소음에 최적화된 날개가 선사하는 바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16m 이상의 고속 직진성 바람이 실내 공기를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 시 냉방효과를 극대화해준다. 바람의 세기와 제품의 높낮이도 세심하게 조절할 수 있어, 최근에는 선풍기 대용으로 찾는 소비자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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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은 매년 성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5월에는 2022년형 에어서큘레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컬러테리어(컬러+인테리어의 합성어)’ 트렌드를 반영해 포인트 컬러를 입힌 신제품을 출시한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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