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랭글러 4xe와 글래디에이터<사진제공:스텔란티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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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주력으로 하는 지프는 지난 24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2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클래스 개막전에 리커버리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GT클래스는 투어링카 레이스로 지원차량은 지프 랭글러 4xe와 글래디에이터였다. 리커버리카는 경기 중 충돌사고나 고장 같은 문제로 경주차가 트랙 위나 주변에 멈춰설 때, 혹은 파편이나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 물질이 트랙에 있을 때 안전하게 없애 경기가 신속히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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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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