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료생 80% 이상이 취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는 K-글로벌 방송영상콘텐츠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한다고 25일 전했다. 서류·면접 심사를 통과한 교육생 예순 명에게 7개월 동안 현장 전문가 특강, 기획·제작 실습 등을 제공한다. '괴물' 이해인 총괄 프로듀서, '안나라수마나라' 김운영 총괄 프로듀서, '옷소매 붉은 끝동' 김연성 위매드 부사장, '빈센조' 조군원 제작총괄 등으로부터 생생한 제작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 실제 제작 현장에 투입돼 실무 경험도 쌓을 수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매년 수료생의 80% 이상이 취업했다"며 "전문성과 현장성을 겸비한 인재를 길러내 한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문체부는 제직자 역량 강화 과정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특화 과정도 병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영상인재교육원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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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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