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보고서

[클릭 e종목]“신한지주, 상대적 주가 부진 탈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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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메리츠증권은 25일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97,3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71% 거래량 1,629,888 전일가 98,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코스닥도 동반 상승세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에 대해 추가적인 주가 부진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유지했다.


1분기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97,3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71% 거래량 1,629,888 전일가 98,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코스닥도 동반 상승세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의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4000억원으로 시장 추정치를 13.7% 웃돌았다. 마진은 6bp 개선됐는데 분기 대비 기업 중심의 0.5% 대출 성장이 나타났고 낮은 대손비용률(0.26%) 등 은행의 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된 가운데 비은행 자회사 역시 기대보다 선전했다. 은경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비우호적인 외부 환경 탓에 유가증권, 보험 관련 등의 손실은 어쩔 수 없었지만, 카트와 캐피탈이 약진하며 부담을 상당 부분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회사의 지배주주순이익과 ROE는 각각 4조7600억원, 9.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8.5%, 0.9%포인트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4분기 약 3000억원의 금융상품 판매 관련 빅 베스, 1분기 745억원의 코로나 관련 충당금 추가 적립 등 지난 2년과 달리 향후 실적 불확실성도 크게 없기 때문이다. 은 연구원은 “현재 진행 중인 신한금융투자 여의도 사옥이 성공적으로 매각될 경우 약 2000억원 이상의 추가 상향 여지도 존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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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97,3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71% 거래량 1,629,888 전일가 98,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코스닥도 동반 상승세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는 코로나19 이후 각종 악재가 터지며 대형은행 내 가장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여왔다. 그러나 은행과 증권을 중심으로 한 이익 정상화, 분기 배당(400원) 지급과 자사주 매입 소각(1500억원) 시행, 경쟁 은행 대비 약 15% 이상 낮은 밸류에이션 등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주가 부진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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