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카페 출시 후 누적 14만대 돌파

청호나이스, 에스프레카페 전용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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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청호나이스는 세계 3대 커피로 불리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100%'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청호 에스프레카페' 전용 캡슐커피다.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는 영국 왕실커피로도 널리 알려졌으며 희소성으로 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판매되는 커피 중 하나다. 이번 청호나이스에 의해 출시되는 블루마운틴 커피는 커피 원산지 자메이카와 제조사 '지모카'로부터 자메이카 100% 정품 증명서를 발급받았다.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는 얼음정수기와 캡슐커피머신을 결합해 2014년 7월 청호나이스가 출시한 제품으로 총 8종의 라인업 제품이 출시되며 누적 14만대 판매를 넘어섰다.


청호나이스는 '에스프레카페'를 얼음정수기처럼 또 하나의 히트상품으로 만들 계획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커피 관련 사업 확대기반 마련 등을 위해 커피사업부문을 신설하기도 했다. 실제 커피사업부문 신설 후 제품 판매도 증가했는데 올 1분기 판매가 전년 대비 255%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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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직 청호나이스 마케팅 총괄이사는 "올해는 작년 대비 에스프레카페 제품 판매 2배 신장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프리미엄 커피 출시 및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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