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인력양성 및 기술개발 성과확산 워크숍’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동신대학교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단은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동신대에너지클러스터에서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에너지신산업육성사업 분야, 미래형운송기기 분야, 지역사회혁신 분야 통합 인력양성 및 기술개발 성과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9일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 관계자, 기술개발 참여 기업과 예비창업인, 동신대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전문가 초청 특강에 이어 동신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40여 개 팀이 사업단 프로그램에 참여해 개발한 시작품과 기술 등을 전시·발표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동신대 RIS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광주·전남 지역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자기주도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창업동아리와 같은 다양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광주전남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을 위한 ▲에너지신산업 기술고도화 R&D ▲에너지신산업 창업 엑셀러레이팅 등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 주도의 지역혁신생태계구축에 힘쓰고 있다.
사업단은 앞으로 광주·전남지역교육지원청, 고등학교와 연계한 고교학점제 운영을 추진, 창업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창의융합 교육과 체험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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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동신대 RIS사업부단장은 “광주전남지역 청소년과 예비창업자들이 혁신인재로 성장하고, 스타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창업 아이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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