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자발 참여의 탄소중립 실천운동 벌이기로

완주군, 농업분야 기후변화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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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완주군은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지방농촌진흥기관과 함께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농업분야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후변화 주간은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자발적인 실천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육·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된다.

무엇보다 이장·부녀회장 회의 및 농업인 교육 시, 논물관리 및 경운관리 기술, 직파재배, 농경지 토양검정을 통한 비료사용, 완효성비료 사용 등 주요 감축기술에 대해서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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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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