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플로라틴트’ 선봬…“전세계 최초 한국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베네피트는 빈티지한 MLBB 데저트 로즈 컬러의 신제품 ‘플로라틴트’를 20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로라틴트는 부드럽고 가벼운 포뮬라가 입술에 빈틈없이 밀착돼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하게 발색되는 리퀴드 타입으로, 어떤 계절에도 잘 어울리는 로즈 빛 MLBB 무드를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본연의 입술 컬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웨어러블한 립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레이어링 할수록 선명하게 발색돼 취향에 따라 자유자재로 컬러링이 가능하며, 2019년에 리뉴얼 된 봉 타입 어플리케이터는 입술 모양을 따라 쉽고 매끄럽게 바를 수 있다.
MLBB란 ‘My Lips But Better’의 약어로, ‘내 입술같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본래의 입술보다 더 좋아 보인다’는 뜻이 내포된 용어다. 주로 말린 장밋빛의 립스틱을 표현할 때 많이 쓰인다.
베네피트는 구매 고객에게 재고 소진시까지 손거울을 증정할 예정이며, 온라인에서 6만원 이상 또는 오프라인에서 7만원 이상 구매 시 베네피트 데저트로즈 컬러의 파우치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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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피트 관계자는 “한국에서는 틴트 제품이 유독 인기가 많은데, 특히 MLBB 컬러가 최근 한국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로서 인기를 끌면서 글로벌 본사에서 전세계 최초 한국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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