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하코야, 여름 겨냥 '메밀 생면 간편식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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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LF푸드는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가 메밀 생면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통들깨 들기름소바’와 ‘살얼음동동 비빔메밀소바’, ‘비빔소바와 수육한상’ 등 3종이다. 일식 전문점의 노하우에 프리미엄 생면과 국내산 통들깨 등 좋은 원재료를 사용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생면 간편식이다.

‘통들깨 들기름소바’는 구수한 메밀가루를 40% 담은 프리미엄 메밀 생면에 통들깨와 고소한 들기름을 풍성하게 넣어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살얼음동동 비빔메밀소바’는 다가수 수타 방식으로 수분을 머금은 메밀 반죽을 8번 이상 얇게 밀어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난다. 동봉된 동치미 육수를 활용하면 비빔과 물 두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함께 출시한 ‘비빔소바와 수육한상’은 새콤달콤한 비빔 소바와 촉촉한 수육이 함께 들어 있는 한상 차림 제품이다. 새콤달콤한 소스와 동치미 육수가 함께 동봉돼 있어 보다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LF푸드 하코야의 ‘메밀 생면 간편식 3종’은 마켓컬리(통들깨 들기름소바, 비빔소바와 수육한상)와 GS프레시몰(살얼음동동 비빔메밀소바)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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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일찍 찾아온 더위에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다”며 “하코야는 일식에 대한 전문성과 좋은 재료로 건강까지 생각한 차별화된 제품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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