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부친 위독으로 부산행…합당 선언 연기될 듯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이기민 기자]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코로나비상대응특위 회의를 마친 뒤 부산으로 향했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안 위원장의 부친이 위독하다"며 "지병도 있으시고 연세도 많으셔서 계속 입원해 계신 상황이라 오늘을 넘기기 힘드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 예정됐던 안 위원장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공식 합당 선언도 미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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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각각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안건을 통과 시켰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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