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신제품 종합비타민 '센타민프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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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GC녹십자는 종합비타민 '센타민프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타민프로는 비타민B1을 함유해 에너지 대사 활성화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 3종(비타민D, 칼슘, 마그네슘)과 항산화 성분 4종(비타민C, 비타민E, 셀레늄, 코엔자임Q10), 보약으로 쓰이는 생약 성분 4종이 복합돼 있다.

특히 비타민D는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400IU)의 2.5배에 달하는 1000IU가 함유돼 뼈 형성 촉진과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를 지닌다.


최인복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센타민프로’는 국내 최다 성분을 함유한 종합비타민제로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이 가능하다”며 “’비맥스’로 다져진 종합비타민 판매 노하우를 기반으로 ‘센타민프로’의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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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타민프로는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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