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용청, 여천NCC 여수공장 특별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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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고용노동청은 최근 폭발사고가 일어난 여천NCC 여수(1~4)공장을 대상으로 특별감독에 나선다.


특별감독은 오는 29일까지 2주간 근로감독관 및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 총 41명이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에 대해 전반적인 사항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사고와 관련된 작업 전 안전조치, 안전작업 절차 준수 등 폭발예방 조치 준수 여부, 노후화된 설비, 배관·밸브 등에 대한 유지관리 실태, 정비 및 보수작업 절차의 이행여부를 철저하게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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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용청은 험작업 시 제대로된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관리감독자의 역할 및 수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해 위반사항은 엄정하게 행·사법 조치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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