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화장품·식품·패션 등

코트라, 日 프리미엄 소비재시장 진출 노하우 전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코트라는 오는 20일 우리 중소기업에 일본 시장진출 노하우를 전수하는 'K-프리미엄 소비재 일본 시장진출 토탈 패키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에서는 신한류 붐으로 한국 소비재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코트라 오사카 무역관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홈코노미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한류 콘텐츠의 인기로 한국 소비재에 대한 일본 소비자들의 수요가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확대되는 상황이다.

이번 행사는 설명회와 현장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대표적인 인기 한류 상품 군인 화장품, 식품, 패션 3개 분야의 현지 전문가들을 섭외해 일본 시장동향과 진출전략을 전하고 설명회에 참가한 기업에 컨설팅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트라가 주관하는 일본 지역 최초 디지털전환(DX) 마케팅 행사로 메타버스를 통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가상 공간 안에서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이동하며 실시간으로 설명회와 현장 컨설팅에 참여할 수 있다.

AD

손호길 코트라 오사카 무역관장은 "블루오션인 일본 프리미엄 소비재시장 진출 노하우를 가상공간을 활용해 우리 기업에 최대한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며 "우리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