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내정자 접견에 앞서 자리로 향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내정자 접견에 앞서 자리로 향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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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통령실 인선과 관련해 "시간이 좀 걸린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15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사무실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대통령실 인선 시기를 묻는 질문에 "좀 봐야 되겠다. 인원도 많다"며 "인사라는 것은 여러분들의 다양한 추천을 듣고, 대한민국 인재 풀 데이터도 보고 해서 가장 최적임자를 선발하는 인사를 하자고 얘기한 것"라고 말했다.

이어 '고심하는 부분이 어떤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인사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말하기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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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경기 안산에서 열리는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는 "다른 일이 있어서 조화를 보낸다"고 밝혔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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