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평생교육·청소년상담학 송연주 학과장(왼쪽에서 3번째)과 기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창구 센터장(왼쪽에서 4번째)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평생교육·청소년상담학 송연주 학과장(왼쪽에서 3번째)과 기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창구 센터장(왼쪽에서 4번째)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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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평생교육·청소년상담학과는 지난 14일 인문관 513호에서 기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보호와 육성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두 기관은 ▲위기 청소년 상담과 예방사업 협력 ▲사회적 취약계층의 권익증진과 청소년 육성 보호에 관한 활동 ▲위기 청소년 선도와 자립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상호 활용 ▲후기 청소년의 진로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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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주 학과장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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