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구찌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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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프랑스 명품 브랜드 구찌의 모회사인 앙리 피노 케링그룹 회장이 방한해 국내 백화점 대표들과 만났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피노 회장은 지난 13일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과 회동을 갖고 사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손영식 신세계 대표와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를 만났다. 다음 날엔 김은수 갤러리아백화점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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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링 회장은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에 맞춰 사업 현안과 향후 파트너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한 것으로 전해졌다. 케링그룹은 구찌와 발렌시아가 등 명품 브랜드 20여개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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