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집 찾아가 '음주 난동' 배우 최철호, 검찰 송치
지난달 30일 검찰 송치
주거침입 혐의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술 취한 채 회사 대표의 빌라에서 난동을 피운 배우 최철호씨(52)가 검찰에 송치됐다.
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주거침입 혐의로 최씨를 검찰에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달 3일 새벽 0시 반쯤 술을 마신 상태로 서울 역삼동 빌라 건물에서 문을 두드리고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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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술을 마신 뒤 해당 건물에 거주하고 있는 회사 대표를 만나러 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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