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든든점심’ 이용 2시간 확대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롯데GRS의 롯데리아는 점심 시간 할인 프로모션인 ‘든든점심’ 운영 시간을 2시간 늘린 ‘든든점심 플러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든든점심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는 런치 프로모션으로 지난해 10월 명칭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든든점심 플러스 프로모션 해당 메뉴는 ▲치킨버거세트 ▲핫크리스피버거세트 ▲불고기 4DX 세트 ▲모짜렐라인더버거 세트 4종 품목으로 오후 2시에서 오후 4시까지 2시간 추가 연장 운영을 오는 27일까지 약 2주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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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롯데GRS 통합 외식 주문 앱 ‘롯데잇츠’에서는 매장 이용 고객을 위해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가 가능한 데리버거 1+1 행사를 함께 운영하며 예약 픽업 서비스 주문 형태인 ‘잇츠오더’로 사용이 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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