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오후 6시까지 15만3790명 코로나 확진…전날보다 6069명 ↓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12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15만3000여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5만379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인 15만9859명보다 6069명 적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만2238명(47.0%), 비수도권에서 8만1552명(53.0%)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3만5824명, 서울 2만7868명, 경북 1만380명, 경남 9528명, 인천 8546명, 전북 8012명, 충남 8128명, 전남 7972명, 광주 7310명, 대구 6814명, 강원 5072명, 부산 4369명, 대전 4266명, 울산 4053명, 충북 2949명, 제주 2356명, 세종 34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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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8만6264명→22만4789명→20만5314명→18만5545명→16만4478명→9만928명→21만755명으로 일평균 약 19만5439명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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