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장관, 스웨덴 의회의장 면담…우크라이나 논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정의용 외교부장관은 12일 박병석 국회의장 초청으로 공식 방한한 안드레아스 노를렌 스웨덴 의회의장을 면담했다.
양측은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노를렌 의장은 한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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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은 스웨덴이 그간 한반도 문제에 적극 기여해 온 점을 평가했으며, 노를렌 의장은 우리의 한반도 평화 정착 노력에 대한 스웨덴측의 지지를 재확인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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