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통주갤러리서 우리 술 22종 특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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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주류와 양조용 품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12일 서울 북촌 전통주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농진청이 개발한 기술을 이전받아 전통주 제조업체에서 생산한 제품 14종, 지역 소주 4종, 현장 접목연구 시제품 4종 등 모두 22종의 술이 관람객과 만난다. 오는 17일까지 이어진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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