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빅뱅 4년만의 컴백에도 YG주가 6.9%↓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보이그룹 빅뱅이 4년만에 컴백했음에도 불구하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lose 증권정보 122870 KOSDAQ 현재가 51,3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4.11% 거래량 124,882 전일가 53,5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올 하반기 '슈퍼스타들' 컴백 몰린 ○○엔터" “빅뱅 20주년 띄우지만…" 와이지엔터, 목표주가 낮아졌다 [클릭e종목] [클릭 e종목]"YG엔터, 소속 아티스트 전원 활동에도 목표가↓" (YG Ent)의 주가가 약 7% 급락하고 있다.
5일 오후 2시 39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 거래일대비 6.97% 하락한 6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뱅은 이날 신곡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을 발표했다. 발표와 동시에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신곡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에는 외국인과 기관으 매도세가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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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날 유안타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블랙핑크, 트레저의 활동으로 올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31%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2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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