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권 의원은 윤석열 당선인의 핵심 측근으로 원내대표로 선출시 안정적으로 당정을 운영할 수 있다는 평가와 함께 윤 당선인 '쏠림' 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차기 원내대표의 첫 시험대는 정부조직법 통과가 될 전망이다. 이어질 총리 및 장관 인사청문위원회 역시 여소야대 형국에서 진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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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는 오는 8일 치러진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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