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제조혁신지원, 산업역량 강화 교두보 마련

경북 구미시는 17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구미 소재부품 융합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경북 구미시는 17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구미 소재부품 융합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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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구미시는 17일 ‘소재부품 융합지원센터’에서 현판식을 하고 지역 중소·중견기업 주도의 신산업 소재부품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에 나섰다.


구미 소재부품 융합지원센터는 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제조와 창작을 위한 장비·시설을 갖춰, 산업단지 내 제조업체 혁신을 지원하고 산업 역량을 강화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오는 2023년까지 진행하는 ‘소재부품 융합얼라이언스 사업’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수혜기업 52개사의 매출·수출·고용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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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은 “혁신적인 소재부품의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술력 있는 지역 기업들을 발굴하고 자립력을 키워 지역 발전을 이끄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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