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트, 밸런타인데이 기념 ‘우리 오늘부터 1임’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핀트 투자를 더욱 재미있게 경험해 보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핀트머니를 지급하는 ‘우리 오늘부터 1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핀트에서 투자일임계좌 개설을 마친 고객 중 직전 6개월 간 핀트 투자를 운용한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커플로 매칭된 두 사람이 100일 간 함께 자산을 쌓아가며, 100일째 되는 날의 투자일임금액(AUM) 합산한 결과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핀트머니를 차등 지급한다. 리워드로 제공되는 ‘핀트머니’는 오픈뱅킹 연동을 통해 손쉽게 송금과 출금, 결제, 투자금 입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신청 방식은 간단하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두 사람이 같은 썸코드를 입력하면 참여가 자동 완료되며 100일이 되는 날짜에 두 사람이 운용 중인 AUM 합계에 따라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일 시 1만원, △2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일 시 2만원, △300만원 이상의 경우 3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여기에 이벤트 기간 내 두 사람의 핀트카드 결제 내역 합산 횟수가 총 2회 이상이면 5000원의 핀트머니가 추가 리워드로 각각 제공된다. ‘핀트카드’는 BC카드와 제휴한 선불형 체크카드로, 앱 내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핀트카드로 결제 시 최대 0.7%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00원 미만의 잔돈을 다시 핀트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잔돈저금통’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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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핀트는 20만원이라는 소액만 있으면 AI가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춰 알아서 글로벌 ETF 포트폴리오 구성 및 매매 주문은 물론, 시장 상황에 따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까지 자동으로 수행해주는 서비스다. 투자 자산이 적은 사회 초년생이나 투자에 대한 부담이 있는 고객도 편리하게 1:1 맞춤형 투자일임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어 특히, 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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