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1, 2번 누가 되더라도 국민 반으로 갈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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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기득권 양당 1번과 2번 후보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앞으로 5년간 국민들은 반으로 갈라져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11일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고 종편과 보도채널 6개사 주관으로 오후 8시부터 시작한 TV토론에서 안 후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누적 120만명이 넘었다. 정말 위기 상황"이라며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어떻게 도와줄 것인지에 대선의 관심이 집중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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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갑자기 정치보복 논란이 불거졌다"며 "기득권 양당의 1번과 2번 후보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앞으로 5년간 국민은 반으로 갈라져 싸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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