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여의도 '그리츠'의 램 시리즈 신제품
가정간편식(HMR) '양꼬치', 마켓컬리 출시

글래드 호텔, 그리츠 시그니처 램 '양꼬치'.

글래드 호텔, 그리츠 시그니처 램 '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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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호텔은 글래드 여의도 레스토랑 '그리츠'의 램 시리즈 새 메뉴로 양 어깨살로 만든 '양꼬치'를 마켓컬리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양꼬치'는 양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식사나 안주로 가정이나 글램핑, 차박 등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양꼬치'는 뉴질랜드산 양고기 어깨살(400g)과 북경식 시즈닝 '쯔란'(10g)으로 구성됐다. 양고기 어깨살은 40g씩 10개입, 5개씩 2팩으로 구성됐다.

호텔 측은 "양꼬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어린 양의 부드러운 육질로 만들었다"며 "북경식 시즈닝 '쯔란'을 제공해 별도의 향신료를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양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리 방법은 달궈진 프라이팬에 약 7~10분 익히거나,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맞추고 약 15분간 조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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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글래드 호텔은 글래드 여의도 레스토랑 '그리츠' 오픈 이래 가장 사랑 받는 메뉴인 양갈비, 양꽃갈비살, 양티본, 양등심 등 그리츠 시그니처 램 시리즈 5종과 글래드 호텔 셰프의 경험을 담은 글래드 셰프's 에디션 '베트남 하노이식 닭다리살 구이'를 마켓컬리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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