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가상자산 개미투자자 안심투자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윤 후보는 “코인(가상자산) 투자 수익을 5000만원까지 완전 비과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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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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