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먹는(경구용) 치료제 초도물량 2만1000명분이 13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통관 절차를 마친 뒤 오창 물류센터로 옮겨지고 있다. 정부는 65세 이상 고령층·면역저하자 등을 우선 투약 대상자로 선정했다. 배송이 빠른 지역은 이르면 14일부터 첫 투약이 이뤄질 전망이다./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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