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 봉사 어려운 가운데 임직원 참여로 나눔 실천

신일, ‘끝전 모으기’ 후원금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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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종합가전 기업 신일(대표이사 정윤석)은 ‘끝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조성한 1000만원을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에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끝전 모으기’ 캠페인은 기부를 희망하는 임직원 급여에서 1만원 이하 금액 일부를 모으고 회사가 기부금을 더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신일은 2019년부터 동방사회복지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끝전 모으기’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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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석 신일 부사장은 “코로나19로 대면 봉사 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임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금이 입양대기아동 및 요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자립을 위해 가치 있게 사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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