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남성수지 대표, 희망나눔캠페인 1000만원 기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에 위치한 PVC가소제 업체 남성수지(대표 김재현)가 지역 돌봄이웃을 위한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로 전달했다.
김재현 남성수지 대표는 지난해 11월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으로 7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나눔을 결심했다.
추운 겨울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관내 돌봄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이 그를 움직였다고 한다.
김 대표는 “우리 이웃들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며 “광주시민으로서 따뜻하고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성수지는 지정폐기물 재활용 업체로 환경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적극 공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난 1일부터 전개하는 희망2022나눔캠페인에는 ▲KBS, MBC, KBC 방송사를 통한 성금 기부 ▲광주광역시청·5개 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한 성금전달 ▲동주민센터 및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성금전달 ▲아너 소사이어티(개인 고액기부클럽) 회원가입 ▲착한가게 및 직장인 정기기부 착한일터 가입 ▲ARS전화기부 ▲QR코드 및 간편결제 ▲지정기탁 및 물품기탁을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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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 온라인 모금을 통해 나눔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 상담은 광주사랑의열매 사무국 모금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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