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7 15:30 기준 는 10일 자금관리 직원 이모씨의 횡령 금액을 1880억원에서 2215억원으로 정정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7 15:30 기준 의 2020년 말 자기자본 대비 횡령액 비중은 91.81%에서 108.18%로 높아졌다.


이전 횡령 관련 공시에서 이씨가 반환한 금액을 포함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최초 공시의 횡령금액 1880억원은 피해 발생액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며 "정정공시한 횡령금액 2215억원은 피고소인이 횡령 후 반환한 금액을 포함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피고소인이 2021년과 2020년도 4분기에 각 100억원과 235억원을 출금한 후 반환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와 관련한 자료를 이날 수사기관에 추가로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횡령으로 인한 최종 피해 발생액은 1880억원으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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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7 15:30 기준 는 이씨를 업무상 횡령(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지난 3일 공시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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