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진원 "창업의 꿈, 양동전통시장서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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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경제고용진흥원은 오는 28일까지 '양동전통시장 테마음식 핵점포 추진사업'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양동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 양동전통시장을 대표하는 특화음식 개발 및 대표 먹거리 상가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게 골자다.

신청은 외식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는 누구나 가능하며 서류평가를 통해 10팀이 1차 선정, 이후 전문가 면접으로 5팀을 2차 선정, 양동전통시장 상인과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2팀이 선정된다.


선정 팀에게는 ▲전문 컨설팅 외에도 ▲점포 임차료 ▲안전보강 및 간판, 도색 등 인테리어 비용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점포 홍보비용 등 최대 4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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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고용진흥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동전통시장에 다양한 종류의 음식문화를 활성화해서 시장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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