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새해 승진인사·조직개편 단행…전사 통합 대응 조직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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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안랩은 새해 승진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상국 마케팅본부장과 한창규 엔드포인트개발실장이 각각 상무로 승진했으며, 김홍현 네트워크개발실장, 유명호 파트너사업본부장, 최광호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각각 상무보로 승진했다.

안랩은 중장기 미래 전략 ‘N.EX.T 무브 안랩 4.0’의 기조로 시장과 기업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우선 전사 통합 대응 조직 구축을 위해 ‘ACSC(AhnLab Cyber Security Center)’를 신설했다. 이 조직은 안랩의 전사 통합 위협대응 조직으로,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기반 침해에 대한 통합적인 분석 및 대응을 제공한다.


또 제품별 개발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을 재편했으며 오픈 이노베이션·외부 투자 전담 부서 확대를 위해 전략기획팀을 전략기획실로 승격해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운영기술(OT) 보안 개발조직을 신설하고 클라우드 보안 조직을 강화키로 했으며 내외부 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전사 태스크포스(TF) 운영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상무 승진

▲이상국 마케팅본부장

▲한창규 엔드포인트개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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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보 승진

▲김홍현 네트워크개발실장

▲유명호 파트너사업본부장

▲최광호 클라우드사업본부장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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