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광석 우리은행장(가운데)은 1월 3일 개점하는 TCE시그니처센터와 본점에서 근무하게 되는 한국씨티은행 직원(22명)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광석 우리은행장(가운데)은 1월 3일 개점하는 TCE시그니처센터와 본점에서 근무하게 되는 한국씨티은행 직원(22명)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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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우리은행은 서울시 역삼동 아세아타워에 초고액 자산가 대상 특화점포인 ‘TCE 시그니처센터’를 개점했다고 3일 밝혔다.


TCE 시그니처센터는 초고액자산가들을 위한 세 번째 특화점포다. 우리은행 영업점 중 가장 큰 규모인 13명의 프라이빗뱅커(PB)가 배치되며 고객들은 원스톱으로 수준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에 배치된 PB들은 한국씨티은행 출신의 최우수 자산관리(WM) 인력으로 기존에 한국씨티은행에서 관리했던 고액자산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계속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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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관계자는 “프라이빗뱅킹(PB) 업무 노하우가 높은 한국씨티은행 인력과 함께 우리은행의 강점인 기업금융과 세무, 부동산 컨설팅 등을 융합해 고액 자산가에게 보다 수준 높은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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