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31일 농가 개인통장으로 입금

완주군, 공공미축미곡 정산금 일괄 지급
AD
원본보기 아이콘


[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을 벼 1등급 기준, 40㎏ 포대당 7만4300원으로 확정함에 따라 차액 지급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완주군은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참여한 농업인에게 중간 정산액 3만원(피해벼 2만원)을 제외한 차액을 지급한다.

중간정산금을 제외한 최종정산금은 33억6800만원이다.


최종정산금은 12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지역농협에서 농가별 개인 통장으로 계좌이체를 통해 일괄 입금된다.

완주군은 12월 초순까지 3079톤(산물벼 1169톤, 건조벼 1910톤)을 매입했다.


전년 매입량은 2587톤으로 올해 매입량은 492톤이 증가하였다.


등급별로는 특등 513톤, 1등 2025톤, 2등 484톤, 3등 57톤이다.

AD


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