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이 오는 30일 오후 2시 다목적체육관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산청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채용 행사다.
지역 내 강소기업과 중견기업 등 10여개 기업이 현장 면접에 직접 참가한다. 여기에 40여개의 간접 참가업체들이 참여해 인재 채용에 나선다.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업체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면접을 볼 수 있으며 구직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부대행사로 AI를 활용한 VR 면접체험관, 자기소개서 첨삭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성공 취업 타로점 보기, 무료 증명사진 촬영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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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상공협의회에서도 구직자들의 채용박람회 참여를 적극적으로 돕는다. 상공 협읜 참가자에게 커피 쿠폰과 수건, 핸드크림 등의 기념품을 전달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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