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접종 후 6개월이 지난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추가접종(부스터샷)이 시작된 1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치료병원 종사자들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기본 접종 후 6개월이 지난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추가접종(부스터샷)이 시작된 1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치료병원 종사자들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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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토요일인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20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전날(29일) 597명보다 77명 적고, 1주일 전(23일) 417명보다는 103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9일 706명, 23일 519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1221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쓴 뒤 이달 18일 298명까지 떨어졌다가 19∼23일 닷새 연속 500명대를 유지했다. 24∼25일은 주말 검사 인원이 줄어든 영향으로 400명대로 내려갔으나, 26일부터 다시 급증해 29일까지 나흘 연속 700명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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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935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3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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