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국제교류처, 유학생 한국어 단기연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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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효율적이고 긍정적인 한국 유학생활을 돕기 위해 2021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오는 12월 2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제교류처(처장 손완이)가 진행하는 단기연수 프로그램은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전공 외 한국어 강의를 집중 교육해 TOPIK(한국어능력시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 한국어 학습 지도 관리 시스템이다.

매일 2시간씩 주 5회 담임제로 원어민 강사 및 한국인 강사가 함께 교육하며 읽기, 듣기, 쓰기 각 영역별 시험 유형 분석부터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한국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총 208명(학부 114명, 대학원 94명)의 학생을 총 9개 반(오후 1개반, 야간 8개반)으로 나뉘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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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완이 국제교류처장은 “올해 1학기부터 실시한 이 프로그램에서 TOPIK 3급 이상 합격률은 27.1%에 달했다. 최고의 강사진이 더욱 분발해 2학기에는 더 높은 합격률 달성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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