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25명 발생 … 사망 1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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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는 1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10, 고성 4, 김해 3, 밀양 3, 통영 2, 사천 2, 함안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6명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986, 9987, 10003~5, 10009번으로 분류됐다.


3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 지인, 직장 동료 각 1명으로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996번, 10002번, 10010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0000번으로 분류됐다.


고성 확진자 4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 2, 직장동료 1, 동선 접촉 1명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9988~9991번으로 분류됐다.


밀양 확진자 3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9997~9번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9992, 9993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2명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1명은 격리 해제 전 양성 판정을 받고 9994번,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995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0001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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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7명(입원 818명, 퇴원 9160명, 사망 2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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