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개소했다.[이미지출처=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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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통영시가 협력하고,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통영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1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창업 교육, 전문가 자문, 네트워킹, 사무공간 제공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중장년 창업 분위기 조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장소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내 시설 일부를 리모델링 후 입주했으며, 2023년까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센터 운영사업비의 80%인 2억4000만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차후 센터 운영 현황과 성과 평가를 통해 3년 단위로 재지정되므로, 창업기업의 도약을 견인하는 전문적이고 지속할 수 있는 창업지원 시설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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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장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중장년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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