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은 오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몰에서 ‘미리 만나는 가을’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은 오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몰에서 ‘미리 만나는 가을’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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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은 오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몰에서 ‘미리 만나는 가을’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가을 신상품과 지난해 베스트셀러 상품을 최대 24% 할인 판매하며, 추가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일부 브랜드 상품 구매 시 엘포인트도 최대 5% 적립이 가능하다.

롯데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가을에도 ‘그런지룩’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그런지룩은 90년대 유행하던 스타일로, 낡아서 해진 듯한 의상으로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패션 트렌드를 말한다.


롯데온은 그런지룩 트렌드를 포함해 로맨틱한데 히피처럼, 가을 수트는 톤온톤, 유니크하게 컨트리룩 등 3가지의 가을 패션 콘셉트로 나누고, 각 콘셉트에 맞춰 20여개 패션 브랜드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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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입추가 지나고 일교차가 커지는 지금 시기에는 가을 패션과 트렌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올 가을 트렌드를 소개하고, 이에 맞는 신상품과 스테디셀러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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