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 정부 ATC+ 사업자 선정¨"연구개발비 30억원 지원"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장비 전문기업 자비스 자비스 close 증권정보 254120 KOSDAQ 현재가 1,410 전일대비 73 등락률 -4.92% 거래량 671,227 전일가 1,483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2024 코스닥 라이징스타' 39개사 선정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13일 자비스 "원통형 배터리 검사장비 수요 증가 기대" 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30억원 규모로 2024년 말까지 45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연구 개발은 국내 최초로 AI기반으로 추진되며 25나노미터(nm) 이하 고해상도 3D 엑스레이를 이용한 비파괴 반도체 후공정 감사장비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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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실시하는 ATC+ 사업은 중소. 중견기업 부설연구소에 대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을 성장 시키고 산업 혁신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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