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의 분수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의 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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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은 오는 16일까지 더위를 피해 ‘몰캉스’를 즐기려 교외형 아울렛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쇼핑·힐링 테마 컨셉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흥점에서는 주방, 가전, 홈패션 등 상반기 최고의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리빙 인기상품 클리어런스 행사를 연다. 롬멜스바하의 나들이용 인덕션 1구 렌지와 실리트의 프리미엄 양수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각 30개 한정 판매 하며, 테팔의 주방용품과 닥스홈의 홈패션 상품들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파주점에서는 등산 초보자를 위한 등산 필수템 기획전 행사를 열어 아이더, 컬럼비아, 블랙야크, 밀레 등 아웃도어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또한 20여개의 미입점 브랜드가 참여하여 악세사리 및 의류, 디퓨저, 핸드메이드 제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AVENUE 행사를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A, B블럭 2층 별도 야외 테마관에서 진행한다.


이천점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본관 앞에 새롭게 설치된 바닥 분수대 앞에서 피크닉매트와 타올, 물총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기흥점에서는 주차별 새로운 이벤트를 기획해 버스킹 공연과 마칭밴드 퍼레이드, 키다리아저씨와 로봇 코스튬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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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옥 파주점 점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가와 여름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면서 교외형 아울렛을 찾아 쇼핑과 힐링을 즐기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가족단위 고객분들이 아울렛에 오셔서 최대한 즐거운 쇼핑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행사와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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