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에 오응환 전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에 오응환 전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을 임명한다고 12일 전했다. 임기는 2024년 5월까지 3년이다.
오 신임 이사장은 여주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충남태권도협회 회장대행,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상임 부회장,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세종경제신문에서 논설위원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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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측은 “태권도계에서 쌓아온 지도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코로나19로 침체한 태권도원의 운영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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